아미노산들과 단백질들의 숫자로는 신체의 모든 통신들을 전하기에 충분하지 못하며 다른 암호체계가 필요한데 8종의 단당들로 만들어진 당질배합체 분자가 세포의 의사교통과 인지기능을 합니다.

당질영양소들이 세포외 공간에서 자유롭게 세균,바이러스,류마티스 유사인자등의 특정 부위와 결합하여 항체유사기능에 관여합니다.

병원체들이나 이물질들이 체내에 침입한 경우에 대식세포가 지휘관역할을 하는데 당질영양소는 대식세포들을 활성화합니다. 또, 대식세포들의 만노스 수용체가 작동하여 식작용이 활성화되고, 또 신호들에 따라 대식세포들은 면역계통의 특수세포들을 동원하게 합니다.

당질영양소는 면역력이 부족하거나 결핍된 경우에는 면역력을 증가시켜주고 면역반응이 지나치거나 혼돈된 경우에는 정상상태로 복귀시켜줍니다

당질영양소들이 암세포의 렉틴에 결합해서 암세포가 숙주세포의 당질 배합체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경쟁적으로 억제하게 되어 암세포가 정착하는 것을 방해함으로써 암 전이가 억제됩니다.

식이성 당질배합체당들을 당단백질이나 당지질로 직접 합성하는데 이용하는데 당들을 당연히 대사할 수 있어야 하나 대사할 수 없거나 필요한 당질배합체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들은 자체가 당화 화합물입니다. 당질영양소들은 호르몬들의 건전한 기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데 호르몬들의 유리와 고유한 운송, 수용체 결합및 세포내 활성화 입니다.

산화스트레스는 인간의 질환들을 일으키는 요소로 중추신경계에서 신경전달물질들의 수준에까지 영향을 주어
어떤 정신장애를 일으키는데 당질영양소들은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있는 항산화제 가운데 가장 좋은것 중에 하나인 글루타티온의 수준을 50%나 증가시키고 간세포에서 이것이 감소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중추신경계(뇌)에서 당질영양소들은 뇌신경조직의 주 구성분인 당지질들을 합성하고 또 신경세포들의 세포막들과수용체들을 구성하고 기능하는 당단백직들을 합성하는 필수적 재료들입니다.